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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카이스트 셋에서 썩 좋지못한 성적을 거뒀다. 6문제를 80분에 해결했는데 그 뒤로 3시간 40분 동안 단 한 문제도 추가하지 못했다. 심지어 6개 중에 4개를 팀원 한 명이 싹 밀어올렸음에도 불구하고.


UCPC 예선, 본선때는 돌아가면서 코딩 실수를 저질렀던 반면 이번에는 그러지는 않았다는 점은 굉장히 바람직한 부분이지만 3시간 40분 동안 문제를 풀어내지 못한건 좀 충격적이다. 그나마 H가 풀이에 좀 근접했고 나머지는 아예 접근조차 못했다. 한달 동안 양질의 문제를 많이 풀어봐야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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